- 누군가 신형 전자제품을 꺼내 들면 그곳이 어디든(통근 버스에서도) 직급과 노소를 가리지 않고 몰려들 때. (그리고 이어지는 스펙 및 각종 사양에 대한 질문 공세 -ㅅ-)

- 직급과 노소를 가리지 않고 프라모델을 기본 교양 취급할 때. 하는 사람도 꽤 많거니와 자신이 모형에 취미가 없다고 하더라도 남들이 하는 건 왠지 당연한 듯한 분위기로 받아들인다는 게...(먼산)

- 사업부 내 누구나 아이튠즈를 증오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될 때.(........)

NOT DiGITAL
2010/10/27 23:19 2010/10/27 23:19
Posted by NOT DiGI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