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눈물이 마르지 않아요 T_T
萌えるヘッドホン読本 2007
오늘의 책들
萌えとピュアオーディオが融合した「Soundgirl -音響少女-」-同人誌で6月発売。とらのあなで試聴イベントも
이전에 포스팅했던 萌えるヘッドホン読本 2007, 新・萌えるヘッドホン読本을 냈던 岩井 喬씨가 이번엔 같은 컨셉으로 헤드폰이 아닌 오디오 시스템에 관련된 책을 내놓았죠. 발매 이전부터 기다렸던 일종의 동인지인 이 책이 이제야 집에 도착했더군요.
책의 구성은 이전의 萌えるヘッドホン読本 시리즈와 유사합니다. 책을 펼쳐 왼쪽에는 해당 기종을 사용하는 미소녀 일러스트 라든가 브랜드 이미지 일러스트 등이, 오른쪽에는 기기 소개 및 전체적인 리뷰, 해당 브랜드의 역사, 애니/게임 사운드를 어떻게 들려주는가에 대해 쓰여져 있죠. 샘플 페이지나 일러스트 등은 위에 링크된 watch impress의 기사에 나와 있으므로 관심있는 분은 참고를...
이전에 내놓았던 헤드폰 시리즈보다 더욱 더 고가 기기라든가 단종 기기를 배제한 채로 일반적으로 구입 가능한 모델들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랄까요. 소개된 기종들을 살펴보면 KENWOOD Prodino / Victor EX-AR3 / KENWOOD K series / SONY System501 / tangent HiFi200+Clarity4 / LUXMAN NeoClassico series / tangent QUATTRO MkII / Roth Audio Music Cocoon MC4 & OLi2 등이고 케이블 브랜드로 ACOUSTIC REVIVE /SAEC 등이 실려 있습니다. 사실 오디오 기기, 특히 스피커 등은 성능 차이가 확연히 나는 물건들이고 수록된 물건들은 포스(...)와는 거리가 멀긴 합니다만 어디까지나 입문을 보조하기 위한 책이라는 점을 감안해야겠죠.
개인적으로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면서 게임도, 애니메이션 역시 즐기는 저로선 이런 종류의 서적은 상당히 관심이 갑니다. 일본의 일부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에서 하이파이나 헤드파이와 게임/애니메이션을 연결해서 다루는 곳이 몇군데 있긴 했습니다만 극히 소수였습니다. 그런 면에서도 이런 시도가 느는 것이 나빠 보이진 않는군요.(라고해봐야 겨우 AKG K701 헤드폰 가지고 비싸다느니, 이런 걸 사는 걸 이해할 수 없다느니 과잉 반응하는 한국 애니메이션 감상층을 생각해보면.... -ㅅ- 하기야 그런 부류는 이런 책도, 기기도 관심없을테니 뭐 상관없는 이야기네요.)
아무튼 이젠 예약 걸어놓은 ヘッドフォン少女画報(学研에서 발매예정인 헤드폰+미소녀 무크지)나 기다려야겠네요. :-) 뭐랄까, 참가 일러스트레이터들도 그렇고 수록 메이커들도 그렇고 번쩍번쩍 거리는지라...(....)
NOT DiGITAL
萌えるヘッドホン読本 2007
오늘의 책들
萌えとピュアオーディオが融合した「Soundgirl -音響少女-」-同人誌で6月発売。とらのあなで試聴イベントも

책의 구성은 이전의 萌えるヘッドホン読本 시리즈와 유사합니다. 책을 펼쳐 왼쪽에는 해당 기종을 사용하는 미소녀 일러스트 라든가 브랜드 이미지 일러스트 등이, 오른쪽에는 기기 소개 및 전체적인 리뷰, 해당 브랜드의 역사, 애니/게임 사운드를 어떻게 들려주는가에 대해 쓰여져 있죠. 샘플 페이지나 일러스트 등은 위에 링크된 watch impress의 기사에 나와 있으므로 관심있는 분은 참고를...
이전에 내놓았던 헤드폰 시리즈보다 더욱 더 고가 기기라든가 단종 기기를 배제한 채로 일반적으로 구입 가능한 모델들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랄까요. 소개된 기종들을 살펴보면 KENWOOD Prodino / Victor EX-AR3 / KENWOOD K series / SONY System501 / tangent HiFi200+Clarity4 / LUXMAN NeoClassico series / tangent QUATTRO MkII / Roth Audio Music Cocoon MC4 & OLi2 등이고 케이블 브랜드로 ACOUSTIC REVIVE /SAEC 등이 실려 있습니다. 사실 오디오 기기, 특히 스피커 등은 성능 차이가 확연히 나는 물건들이고 수록된 물건들은 포스(...)와는 거리가 멀긴 합니다만 어디까지나 입문을 보조하기 위한 책이라는 점을 감안해야겠죠.
개인적으로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면서 게임도, 애니메이션 역시 즐기는 저로선 이런 종류의 서적은 상당히 관심이 갑니다. 일본의 일부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에서 하이파이나 헤드파이와 게임/애니메이션을 연결해서 다루는 곳이 몇군데 있긴 했습니다만 극히 소수였습니다. 그런 면에서도 이런 시도가 느는 것이 나빠 보이진 않는군요.(라고해봐야 겨우 AKG K701 헤드폰 가지고 비싸다느니, 이런 걸 사는 걸 이해할 수 없다느니 과잉 반응하는 한국 애니메이션 감상층을 생각해보면.... -ㅅ- 하기야 그런 부류는 이런 책도, 기기도 관심없을테니 뭐 상관없는 이야기네요.)
아무튼 이젠 예약 걸어놓은 ヘッドフォン少女画報(学研에서 발매예정인 헤드폰+미소녀 무크지)나 기다려야겠네요. :-) 뭐랄까, 참가 일러스트레이터들도 그렇고 수록 메이커들도 그렇고 번쩍번쩍 거리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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