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전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습니다만, 포르자 모터스포츠 3에서는 디자인의 소재로 사용가능한 비닐 그룹을 따로 매매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것이 가능해짐에 따라 속칭 장인으로 불리는 유저들이 아닌 일반 유저들도 어느 정도 자신의 취향에 맞는 디자인을 손쉽게 만드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할 수 있죠. 이렇게 스토어에서 매매되는 소재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디자인이나 그것을 적용한 차량은 락이 걸려 선물이나 판매가 불가능해집니다만, 이건 당연한 조치라고 보이니까요.
물론 직접 모든 레이어를 작성하는 것에 비하면 그 자유도는 비교할 수 없이 떨어집니다만, 누구나 간편하게 자기 차를 꾸미는 게 가능해졌다는 점은 그 의의가 충분하다고 하겠습니다. 특히 가장 반가운 것 중 하나는 각종 로고들. 기본 제공되는 데칼 이외의 것을 적용하고 싶으면 일일이 작성해야만 했으니 말이죠.
제목에 Sample이라고 적었듯이 이런 스토어에서 구한 소재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레이어들만을 이용해서 30분만에 뚝딱 만들어본 디자인 이미지를 아래에 첨부하였습니다. 멀쩡한 캡춰보드 놔두고 귀찮아서 똑딱이로 모니터를 찍은 것인지라 화질이고 화이트밸런스고 엉망입니다만, 어디까지나 예시를 위한 것이니 참고 봐주시길... -ㅅ-
NOT DiGITAL
물론 직접 모든 레이어를 작성하는 것에 비하면 그 자유도는 비교할 수 없이 떨어집니다만, 누구나 간편하게 자기 차를 꾸미는 게 가능해졌다는 점은 그 의의가 충분하다고 하겠습니다. 특히 가장 반가운 것 중 하나는 각종 로고들. 기본 제공되는 데칼 이외의 것을 적용하고 싶으면 일일이 작성해야만 했으니 말이죠.
제목에 Sample이라고 적었듯이 이런 스토어에서 구한 소재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레이어들만을 이용해서 30분만에 뚝딱 만들어본 디자인 이미지를 아래에 첨부하였습니다. 멀쩡한 캡춰보드 놔두고 귀찮아서 똑딱이로 모니터를 찍은 것인지라 화질이고 화이트밸런스고 엉망입니다만, 어디까지나 예시를 위한 것이니 참고 봐주시길...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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