塩野干支郎次, ユーベルブラット0巻, スクウェア・エニックス, 2005
塩野干支郎次, ユーベルブラット 1, スクウェア・エニックス, 2005
塩野干支郎次, ユーベルブラット 2, スクウェア・エニックス, 2005
이런저런 감상을 보고 관심은 갔었는데, 묘하게 안 집히던 작품인데 북오프에서 1권을 집어든 것을 계기로 보게됐습니다. 흠, 술술 읽히고 보는 재미는 있다는 느낌이랄까요. 무엇보다 복수 이야기라는게 재미있는 요인일 듯도 합니다. 언제나 복수라는 테마는 인기도 있고 잘 먹히는 주제니까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몽테크리스토 백작도 참 좋은 이야기죠. :-)
사실 주인공은 딱히 끌리는 스타일은 아닌데, 벤저군으로부터 나중에 히로인보다 더 예뻐진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으니 기대를....(....야)
片山憲太郎(著), 子安秀明(著), 山本ヤマト(イラスト), 紅kure-nai 3, 集英社, 2009
라이트 노벨의 코미컬라이즈로는 상당히 모범적이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한데, 문제는 원작 자체가 불투명한 상황인지라.... -ㅅ- 그런데 언제나 느끼지만 코믹스판의 유노는 아무리봐도 파워 다운이 이루어졌다고 느껴진단 말이죠. 어쨌거나 4권은 나오는 모양이니 일단은 기다려봐야죠.
巻田佳春, とらぶる・すくらんぶる!, 茜新社, 2007
작가의 2번째 단행본이죠. 전작인 RADICAL☆てんぷてーしょん과 마찬가지로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사게되는 작가. 래디컬 템테이션이 상당히 이전에 그렸던 작품들도 실렸던 것과 달리 비교적 최근작들만 모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작화 레벨은 올라간 듯 합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습니다만 마키타 요시하루의 작품들은 전체적인 기본 베이스가 모두 같죠. 거기서 약간씩 마이너 체인지가 들어가지만 결론은 다 똑같은 무버블 프레임을 지닌...(그만) 뭐랄까 이 정도까지 가면 작가의 고집이랄지 아이덴티티를 인정해줄 수 밖에 없다는 생각마저 든달까...(먼산)
뭐, 어쨌거나 단행본 내면 또 삽니다.(...결론은 그거냐) 그리고 마키타 요시하루의 만화를 사지만 로리콘은 아닙니다. 전 쭉쭉빵빵 아가씨들이 나오는 에로만화도 산다구요. 결론은 박애주의 연합 만세!
우라쿠 아키노부, 퇴마소년과 상자속 소녀 1, 삼양출판사, 2009
비오는 날 벤저군과의 밀회 중에 충동구매했던 책들 중 하나로군요. 흔하다면 흔한 '인간과 요괴 사이에서 태어난 소녀가 긴 세월이 지난 후에 깨어나 점차 인간처럼 적응해서 살아간다, 물론 그 옆에는 그녀를 발견한 소년이 함께'라는 테마인데, 그림도 성의있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다만 처음엔 몰랐는데 주인공 소년이 소학생이고 작품의 대상도 저연령대라는 느낌이 강한데, 아무래도 그렇다보니 성인이 보기엔 좀 아쉽다는 느낌도 나는군요.
원제를 찾아보니 鬼切様の箱入娘. 만화를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단어들이 전부 다중적인 의미로 쓰이는데다가 말장난이 섞인 거라서 번역 제목은 좀... 이라는 느낌이. 하지만 제대로 번역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거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군요. -ㅅ-
아, 그리고 바라지도 않았건만 미코가 나온다는데서 플러스 점수.(....야)
아마기 슈스케 & MIYUU, 강각의 레기오스 2, 대원씨아이, 2009
이전에 적었듯이 라이트 노벨판 강각의 레기오스의 외전이라는 위치에서는 충분히 재미있습니다. 물론 이것만 보면 '이게 뭐야'소리가 나올 수 밖에 없지만요. 어쨌거나 원작에서 다 다루지 못한 사이드 스토리라든가 개그적인 에피소드들 위주인지라 가볍게 볼 수 있죠.
다만 코믹스판에서 니나의 바보화는 회가 거듭될수록 가속화되는 듯... 이제는 돌이킬 수 없다는 느낌도 드는군요.(먼산) 아무튼 이번 권도 엑스트라 아가씨들도 마음에 들고 메이셴도 귀여웠으므로 플러스 점수.(...야)
石田あきら, 私立彩陵高校超能力部 1 新装版, 一迅社, 2006
언젠가 봐야지 라고 생각해뒀던 만화긴 한데, 그 계기가 뭔지 전혀 기억이 안나는 이상한 만화.;; 초능력자가 많지는 않아도 또 그렇게 희귀한 것도 아닌 세계관에서 제목처럼 학교의 초능력부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학원물이군요. 나름 진지한 분위기의 에피소드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밝고 가볍게 볼 수 있는 개그가 섞인 학원물이랄까요.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봤는데, 그림이나 여러 면에서 묘하게 예전 분위기가 납니다. 신장판이 아닌 원작이 2003년에 1권이 나왔으니 그렇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도 예전에 많이 볼 수 있던 스타일이랄까요.
타나카 노카, 타비와 길동무 1, 학산문화사, 2008
외부와 단절된 채로 매일이 반복되는 마을에 전철을 타고 타비라는 소녀가 도착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타비의 목적은 옛친구 코우를 만나는 것...
으음, 일종의 미스테리계 치유물이라고 해야 하려나요. 뭐랄까, 처음 예상했던 것과는 다른 방향의 이야기였던 지라... 나쁘지는 않은데 제 취향과는 미묘하게 빗나가는 느낌인지라 2권을 사게 될지는 미지수로군요.
NOT DiGITAL
塩野干支郎次, ユーベルブラット 1, スクウェア・エニックス, 2005
塩野干支郎次, ユーベルブラット 2, スクウェア・エニックス, 2005
이런저런 감상을 보고 관심은 갔었는데, 묘하게 안 집히던 작품인데 북오프에서 1권을 집어든 것을 계기로 보게됐습니다. 흠, 술술 읽히고 보는 재미는 있다는 느낌이랄까요. 무엇보다 복수 이야기라는게 재미있는 요인일 듯도 합니다. 언제나 복수라는 테마는 인기도 있고 잘 먹히는 주제니까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몽테크리스토 백작도 참 좋은 이야기죠. :-)
사실 주인공은 딱히 끌리는 스타일은 아닌데, 벤저군으로부터 나중에 히로인보다 더 예뻐진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으니 기대를....(....야)
片山憲太郎(著), 子安秀明(著), 山本ヤマト(イラスト), 紅kure-nai 3, 集英社, 2009
라이트 노벨의 코미컬라이즈로는 상당히 모범적이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한데, 문제는 원작 자체가 불투명한 상황인지라.... -ㅅ- 그런데 언제나 느끼지만 코믹스판의 유노는 아무리봐도 파워 다운이 이루어졌다고 느껴진단 말이죠. 어쨌거나 4권은 나오는 모양이니 일단은 기다려봐야죠.
巻田佳春, とらぶる・すくらんぶる!, 茜新社, 2007
작가의 2번째 단행본이죠. 전작인 RADICAL☆てんぷてーしょん과 마찬가지로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사게되는 작가. 래디컬 템테이션이 상당히 이전에 그렸던 작품들도 실렸던 것과 달리 비교적 최근작들만 모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작화 레벨은 올라간 듯 합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습니다만 마키타 요시하루의 작품들은 전체적인 기본 베이스가 모두 같죠. 거기서 약간씩 마이너 체인지가 들어가지만 결론은 다 똑같은 무버블 프레임을 지닌...(그만) 뭐랄까 이 정도까지 가면 작가의 고집이랄지 아이덴티티를 인정해줄 수 밖에 없다는 생각마저 든달까...(먼산)
뭐, 어쨌거나 단행본 내면 또 삽니다.(...결론은 그거냐) 그리고 마키타 요시하루의 만화를 사지만 로리콘은 아닙니다. 전 쭉쭉빵빵 아가씨들이 나오는 에로만화도 산다구요. 결론은 박애주의 연합 만세!
우라쿠 아키노부, 퇴마소년과 상자속 소녀 1, 삼양출판사, 2009
비오는 날 벤저군과의 밀회 중에 충동구매했던 책들 중 하나로군요. 흔하다면 흔한 '인간과 요괴 사이에서 태어난 소녀가 긴 세월이 지난 후에 깨어나 점차 인간처럼 적응해서 살아간다, 물론 그 옆에는 그녀를 발견한 소년이 함께'라는 테마인데, 그림도 성의있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다만 처음엔 몰랐는데 주인공 소년이 소학생이고 작품의 대상도 저연령대라는 느낌이 강한데, 아무래도 그렇다보니 성인이 보기엔 좀 아쉽다는 느낌도 나는군요.
원제를 찾아보니 鬼切様の箱入娘. 만화를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단어들이 전부 다중적인 의미로 쓰이는데다가 말장난이 섞인 거라서 번역 제목은 좀... 이라는 느낌이. 하지만 제대로 번역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거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군요. -ㅅ-
아, 그리고 바라지도 않았건만 미코가 나온다는데서 플러스 점수.(....야)
아마기 슈스케 & MIYUU, 강각의 레기오스 2, 대원씨아이, 2009
이전에 적었듯이 라이트 노벨판 강각의 레기오스의 외전이라는 위치에서는 충분히 재미있습니다. 물론 이것만 보면 '이게 뭐야'소리가 나올 수 밖에 없지만요. 어쨌거나 원작에서 다 다루지 못한 사이드 스토리라든가 개그적인 에피소드들 위주인지라 가볍게 볼 수 있죠.
다만 코믹스판에서 니나의 바보화는 회가 거듭될수록 가속화되는 듯... 이제는 돌이킬 수 없다는 느낌도 드는군요.(먼산) 아무튼 이번 권도 엑스트라 아가씨들도 마음에 들고 메이셴도 귀여웠으므로 플러스 점수.(...야)
石田あきら, 私立彩陵高校超能力部 1 新装版, 一迅社, 2006
언젠가 봐야지 라고 생각해뒀던 만화긴 한데, 그 계기가 뭔지 전혀 기억이 안나는 이상한 만화.;; 초능력자가 많지는 않아도 또 그렇게 희귀한 것도 아닌 세계관에서 제목처럼 학교의 초능력부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학원물이군요. 나름 진지한 분위기의 에피소드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밝고 가볍게 볼 수 있는 개그가 섞인 학원물이랄까요.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봤는데, 그림이나 여러 면에서 묘하게 예전 분위기가 납니다. 신장판이 아닌 원작이 2003년에 1권이 나왔으니 그렇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도 예전에 많이 볼 수 있던 스타일이랄까요.
타나카 노카, 타비와 길동무 1, 학산문화사, 2008
외부와 단절된 채로 매일이 반복되는 마을에 전철을 타고 타비라는 소녀가 도착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타비의 목적은 옛친구 코우를 만나는 것...
으음, 일종의 미스테리계 치유물이라고 해야 하려나요. 뭐랄까, 처음 예상했던 것과는 다른 방향의 이야기였던 지라... 나쁘지는 않은데 제 취향과는 미묘하게 빗나가는 느낌인지라 2권을 사게 될지는 미지수로군요.
NOT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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