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의 팬 무비 중에 멋진 물건이 있더군요. One이라는 제작자가 만든 건데, 메탈 기어 방드 데시네와 유사한 형식이랄까요. 센스도 좋고 여러모로 봐 둘 만한 물건이라는 생각입니다.

우선 The Duty 부터. 이건 자카에프 일당이 석유 시추 플랜트를 점거하고, SAS가 진압에 나서는 걸 그린 영상이죠.

엔딩 이후에 그릭스가 불렀던 COD4 엔딩곡 Deep and Hard가 흐르는 것도 좋군요. :-)


그리고 The Duty 이전에 제작한 The Call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The Duty 쪽이 더 좋긴 합니다만 The Call의 완성도 역시 높습니다. 바스케즈, 그릭스, 존슨이 매복에 걸린 상황.


NOT DiGITAL
2009/07/25 17:16 2009/07/25 17:16
Posted by NOT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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