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퇴근한 김에 오늘 메탈 기어 솔리드 4의 엔딩을 봤습니다.

감상은.... 뭐랄까, 제대로 말이 나오질 않네요. 어린 시절 부터 함께했던 말 그대로 하나의 SAGA가 끝나는 걸 보고 있는 기분이.... 나중에 4에 대해서라든지 메탈 기어 시리즈에 대해서 정리해서 글을 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은 그저 감상에 젖어 있고 싶은 기분이네요.

객관적인 평가가 아닌 한 명의 팬으로서 점수를 매기자면 '만점 이상의 점수는 왜 줄 수 없는 거지?'랄까요.

한동안은 메탈 기어 방드 데시네 1, 2와 데이터 베이스, 한정판 부록 BD 등과 함께 여운을 즐길 듯 합니다.

NOT DiGITAL
2008/06/24 00:05 2008/06/24 00:05
Posted by NOT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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