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별이 졌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의 작품들에 감명을 받은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OT DiGITAL
PS. 나이를 먹어간다는 걸 이럴 때 절실하게 느끼게 되는군요.
어린 시절부터 그의 작품들에 감명을 받은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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