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는 뻘소리 실컷 늘어놓더니 오늘은 또 한다는 소리가 기업 접대비 늘리자는 거고, 복지부 장관 내정자라는 건 한국 사회가 복지병 때문에 자살는다는 소리나 하고 있고, 나경원은 언제나처럼 뻘소리 늘어놓고 있고... 이 꽃같은 세상, 기체 신규 도입이라도 하면서 스트레스 죽여야죠. -ㅅ-

아, ToHeart2 Another days sofmap 한정판도 얼마전 도착했습니다. 택배 상자도 못 뜯었지만요. --;

아무튼 이번 신규 도입 기체 2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A-7E CORSAIR II U.S.NAVY VA-86 SIDEWINDERS AJ400 1978

Century Wings의 신제품 라인업인 A-7 시리즈의 2번째 제품입니다. 첫번째 제품이었던 VA-82 MARAUDERS 기체도 좋았긴 하지만, 취향에 이쪽이 더 맞았기 때문에 말이죠. 세번째인 VA-25 FIST OF THE FLEET도 기대가 되는지라 또 지출이... OTL

하여간 요즘의 도색에 비하면 60~70년대는 정말 대인배스러운 도장이었죠. 기체 넘버로 보면 비행대장기인 듯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지금과는 비교가 안되는 화려한 도장이죠. A-7은 개인적으로 꽤나 좋아하는 기체이기 때문에 센츄리 윙즈에서 제품이 나와줘서 기쁩니다. :-)


A-6E VA-115 EAGLES NF500 1996 Last Flight

이전 다이캐스팅 비행기 모형 관련 포스팅에도 썼듯이 A-6는 이미 한 대 가지고 있습니다만, 도색도 마음에 들고 무장이 다르기 때문에 추가 구입한 기체입니다. 비행대장기의 기념도색 답게 비교적 최근의 도색임에도 꽤 화려하죠.

Century Wings의 품질이야 워낙 괜찮으니 따로 언급하는게 불필요하다고 생각될 정도고...국내 판매 가격이 좀 센듯한 느낌이 있지만, 외국에서 구입할 경우 우송료가 일단 상당한지라 메리트가 없거나 오히려 손해보기 십상이라 국내에서 판매되기를 기다렸습니다.


저 두 기체가 신규 도입된 다이캐스팅 에어로 모델입니다만, 문제는 열어볼 틈도 없다는 거. 그리고 이젠 정말 탑쌓기할 공간조차 없다는게 심각한 문제입니다. 다이캐스팅 에어로 모델들과 보크스 A3 시리즈들, 리볼텍 메카닉 계열들만 탑을 쌓아도 무지막지한 수준인지라... 나에게 제발 공간을 줘요... 이젠 CD 한 번 들을 때 마다 움직여야 할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닌 수준... OTL

NOT DiGITAL
2008/03/06 20:16 2008/03/06 20:16
Posted by NOT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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