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여유가 없어서 그런지 긴 글이 잘 안 써지는군요. 빨리 이런 상황을 타개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너무 오래 글이 없는 것도 그러니, 요즘 플레이하는 게임들에 대해서라도... (랄까 글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실까 라는 생각을 하면 좌절할 것 같으니 패스. OTL)
우선 콜 오브 듀티 4 부터. 요즘은 매일 멀티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시간없는 직장인인지라 플레이할 수 있는 시간은 극히 한정되어 있습니다만...--; 슬롯 5개에 주무기 별로 Perk 조합 만들어 놓고 맵이나 기분따라 바꿔 플레이하고 있지요. 이제 겨우 렙31의 대위.
아, 이건 엑박360판 이야기고 PC판 멀티 플레이는 예전에는 플레이했지만 요즘에는 손 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PC판과 엑박360판의 멀티 플레이 장단점이라면 일단 PC의 경우 인원수가 가장 큰 무기인 듯 합니다. 일단 32명까지 동시 대전이 되니까 말이죠. 그에 비해 360판은 가장 많은 인원수가 참가하는 그라운드 워 라고 해도 18명. -ㅅ- 그리고 그래픽도 역시 PC판이 앞서죠. 다만 이건 시스템 따라 달라질테니... 엑박판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핵이 없다는 거(...) 게임 모드도 PC와 콘솔간에 좀 다르긴 하군요. 아무튼 서바이벌 게임 뛰는 기분으로 즐겁게 플레이 중입니다.
그러고보면 COD4의 모든 파일은 쉽게 안을 들여다 볼 수도 있고, 압축을 풀 수도 있죠. 그 덕분에 MP3 파일들을 OST 대신에 듣기도 합니다만... 가장 많이 듣는 곡은 엔딩 보컬곡.(먼산)
엔딩 이후 에필로그 미션에 대해서 거의 정보가 없기 때문에 이와 관련해서도 여러 이야기가 있었는데, 아무래도 역시 본편의 이전 이야기인 듯 합니다. 음성 파일을 열어 보면 파일명으로 볼 때 Gaz가 에필로그 미션에 참가하고 있거든요. 들어봐도 그렇고... 그리고 인질로 보이는 여성의 음성 파일명에는 RUS 라는 문자열이 포함되어 있는 걸 보면, 본편 이전에 러시아 내전과 관련해서 하이재킹이 발생했고 그 진압에 SAS가 관여했던 듯.
그러고보면 Call of Duty 4는 FPS로는 참 드물게 NPC들에 대한 애착이 생기는 게임이죠. 역시 함께 싸운 동료라는 의식이 게임 중에 들게 되기 때문일 듯. 특히 SAS의 인물들이 그렇죠.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영원한 아이돌 프라이스 대위는 물론이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Gaz 라든가 맥밀란 대위라든가, 기타 대원들도 그렇고.... 미국군 캐릭터들이라든가 소련군 캐릭터들도 마음에 들었고... 아무튼 우리의 가즈 횽아가 최고입니다. >.</
앞서 몇 번 포스팅한 G.rev 사의 슈팅 게임들은 정말 마음에 드는군요. 뭐랄까, 요 몇년간 잠들어 있던 저의 슈팅의 혼을 일깨웠다고 할까요. 물론 그 동안 이런저런 슈팅 게임들을 많이 하긴 했지만 이렇게 열중해서 슈팅을 플레이한 건 참 오랫만인 듯 싶습니다. 보더 다운도 그렇고 언더 디피트도 그렇고 참 좋은 게임이에요. 사람들이 이 게임들을 몇개씩 샀던 게 이해가 된다고 할까... 이걸로 드캐는 앞으로 10년은 더 싸울 수 있습니다. ~.~
G 제네레이션 스피리츠는 0083 시나리오 들어와서 잠시 쉬고 있는 중... 여러모로 최근의 쥐제네 시리즈 중에선 마음에 들지만 아쉬운 점도 있군요. 일단 하로 포인트로 캐릭터 언락이 되는 건 솔직히 좀... 효율적인 전투를 좋아하는 저로선 하로 포인트를 위해 과다한 화력을 퍼부어야 되는게 짜증나거든요.
그 외에 함정을 하나만 출격시킬 수 있다는 것도 크게 아쉽습니다. 예전처럼 3척은 출격할 수 있어야지! 아마도 함정 사이즈를 키운 것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 함정의 크기가 커진 건 나름대로 괜찮지만 이런 부작용이... --;
그리고 내가 왜 가끔이지만 지온군을 조작해야 하는거냐아아아~ 싫다, 싫어.
오리지널 캐릭터들 언락시키는데 드는 돈이 너무 많이 소요된다는 것도 좀... 전 이 시리즈를 플레이할 때 중심이 되는 집단은 오리지널 캐릭터들이라 생각하는지라.
...뭐 그래봤자 액플 앞에는 돈이고 옵션이고 소용없긴 합니다만.(먼산)
Theatre of war는 조금 돌려보기만 했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은 진득하게 붙잡고 있어야 하는데, 그럴 시간이 안되는게 참... OTL
Hearts of Iron 2도 인스톨하고 그냥 방치 상태고....
Flight Simulater X를 구입. 요즘 비행 시뮬레이션에 너무 손을 놓고 있던 것 같아서 말이죠. 민항기는 이것으로, 군용기는 Falcon 4.0 Allied Forces로...
근데 할 때마다 느끼지만 여객기나 경비행기를 몰 때마다 전투기들이 얼마나 user friendly한 물건인지 뼈저리게 느끼게 되지요. -ㅅ-
...시야 좁아! 이게 무슨 토치카야? OTL
HUD가 없어! FPM이 없어! 이것들이 얼마나 편리한 물건인지 뼛속까지 알게 되죠.
롤, 느려..... 어허허헝
좀 과격하게 움직이거나 속도 과하게 내면 망가져... 아니, 이게 당연한 거지만... OTL
토크 까지는 좋아! 근데 트림....트림... 트림... OTL
...결론. 군용기 만세.(...)
NOT DiGITAL
우선 콜 오브 듀티 4 부터. 요즘은 매일 멀티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시간없는 직장인인지라 플레이할 수 있는 시간은 극히 한정되어 있습니다만...--; 슬롯 5개에 주무기 별로 Perk 조합 만들어 놓고 맵이나 기분따라 바꿔 플레이하고 있지요. 이제 겨우 렙31의 대위.
아, 이건 엑박360판 이야기고 PC판 멀티 플레이는 예전에는 플레이했지만 요즘에는 손 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PC판과 엑박360판의 멀티 플레이 장단점이라면 일단 PC의 경우 인원수가 가장 큰 무기인 듯 합니다. 일단 32명까지 동시 대전이 되니까 말이죠. 그에 비해 360판은 가장 많은 인원수가 참가하는 그라운드 워 라고 해도 18명. -ㅅ- 그리고 그래픽도 역시 PC판이 앞서죠. 다만 이건 시스템 따라 달라질테니... 엑박판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핵이 없다는 거(...) 게임 모드도 PC와 콘솔간에 좀 다르긴 하군요. 아무튼 서바이벌 게임 뛰는 기분으로 즐겁게 플레이 중입니다.
그러고보면 COD4의 모든 파일은 쉽게 안을 들여다 볼 수도 있고, 압축을 풀 수도 있죠. 그 덕분에 MP3 파일들을 OST 대신에 듣기도 합니다만... 가장 많이 듣는 곡은 엔딩 보컬곡.(먼산)
엔딩 이후 에필로그 미션에 대해서 거의 정보가 없기 때문에 이와 관련해서도 여러 이야기가 있었는데, 아무래도 역시 본편의 이전 이야기인 듯 합니다. 음성 파일을 열어 보면 파일명으로 볼 때 Gaz가 에필로그 미션에 참가하고 있거든요. 들어봐도 그렇고... 그리고 인질로 보이는 여성의 음성 파일명에는 RUS 라는 문자열이 포함되어 있는 걸 보면, 본편 이전에 러시아 내전과 관련해서 하이재킹이 발생했고 그 진압에 SAS가 관여했던 듯.
그러고보면 Call of Duty 4는 FPS로는 참 드물게 NPC들에 대한 애착이 생기는 게임이죠. 역시 함께 싸운 동료라는 의식이 게임 중에 들게 되기 때문일 듯. 특히 SAS의 인물들이 그렇죠.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영원한 아이돌 프라이스 대위는 물론이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Gaz 라든가 맥밀란 대위라든가, 기타 대원들도 그렇고.... 미국군 캐릭터들이라든가 소련군 캐릭터들도 마음에 들었고... 아무튼 우리의 가즈 횽아가 최고입니다. >.</
앞서 몇 번 포스팅한 G.rev 사의 슈팅 게임들은 정말 마음에 드는군요. 뭐랄까, 요 몇년간 잠들어 있던 저의 슈팅의 혼을 일깨웠다고 할까요. 물론 그 동안 이런저런 슈팅 게임들을 많이 하긴 했지만 이렇게 열중해서 슈팅을 플레이한 건 참 오랫만인 듯 싶습니다. 보더 다운도 그렇고 언더 디피트도 그렇고 참 좋은 게임이에요. 사람들이 이 게임들을 몇개씩 샀던 게 이해가 된다고 할까... 이걸로 드캐는 앞으로 10년은 더 싸울 수 있습니다. ~.~
G 제네레이션 스피리츠는 0083 시나리오 들어와서 잠시 쉬고 있는 중... 여러모로 최근의 쥐제네 시리즈 중에선 마음에 들지만 아쉬운 점도 있군요. 일단 하로 포인트로 캐릭터 언락이 되는 건 솔직히 좀... 효율적인 전투를 좋아하는 저로선 하로 포인트를 위해 과다한 화력을 퍼부어야 되는게 짜증나거든요.
그 외에 함정을 하나만 출격시킬 수 있다는 것도 크게 아쉽습니다. 예전처럼 3척은 출격할 수 있어야지! 아마도 함정 사이즈를 키운 것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 함정의 크기가 커진 건 나름대로 괜찮지만 이런 부작용이... --;
그리고 내가 왜 가끔이지만 지온군을 조작해야 하는거냐아아아~ 싫다, 싫어.
오리지널 캐릭터들 언락시키는데 드는 돈이 너무 많이 소요된다는 것도 좀... 전 이 시리즈를 플레이할 때 중심이 되는 집단은 오리지널 캐릭터들이라 생각하는지라.
...뭐 그래봤자 액플 앞에는 돈이고 옵션이고 소용없긴 합니다만.(먼산)
Theatre of war는 조금 돌려보기만 했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은 진득하게 붙잡고 있어야 하는데, 그럴 시간이 안되는게 참... OTL
Hearts of Iron 2도 인스톨하고 그냥 방치 상태고....
Flight Simulater X를 구입. 요즘 비행 시뮬레이션에 너무 손을 놓고 있던 것 같아서 말이죠. 민항기는 이것으로, 군용기는 Falcon 4.0 Allied Forces로...
근데 할 때마다 느끼지만 여객기나 경비행기를 몰 때마다 전투기들이 얼마나 user friendly한 물건인지 뼈저리게 느끼게 되지요. -ㅅ-
...시야 좁아! 이게 무슨 토치카야? OTL
HUD가 없어! FPM이 없어! 이것들이 얼마나 편리한 물건인지 뼛속까지 알게 되죠.
롤, 느려..... 어허허헝
좀 과격하게 움직이거나 속도 과하게 내면 망가져... 아니, 이게 당연한 거지만... OTL
토크 까지는 좋아! 근데 트림....트림... 트림... OTL
...결론. 군용기 만세.(...)
NOT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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