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박휘와 인수위 일당들, 미안. 내가 너무 과대평가했다. 아니, 난 설마했는데 이렇게까지 제대로 병맛을 보여줄 줄은 몰랐지.(먼산)


이것들은 단순히 '아무것도 모르는 멍청한 삽질 머저리 색휘들'일 뿐이네요. 앞으로 5년간 술마시면서 씹을 거리만은 풍부하겠습니다. 그 외 나머지 모든 게 빈곤해질 것 같아서 문제지. -ㅅ-

NOT DiGITAL
2008/01/17 11:36 2008/01/17 11:36
Posted by NOT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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