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관심가는 음악 생활 쪽 기기들에 대해... 일단 손에 들어올 가능성이 높은 것들을 써 봅니다. STAX SR-007 같은 건 관심은 가지만 이걸 지르면 정말 나락으로 떨어지므로 GG.
일단 April Music에서 11월 중순에 발매 예정인 속칭 T100. 에이프릴 뮤직의 요즘 CP에 대해서는 좋은 이야기가 많이 들리므로 이건 구입해야 한다고 생각 중 입니다. 아니, 지금까지 기다린 게 억울해서라도....(...) 문제는 2가지. 과연 예정대로 나올 것인가, 라는 점하고 저걸 들일 경우 NAD C521BEE 는 어떻게 할 것인가. 처분해야 할지 치장물자로 보관해야 할지... 동생을 준다, 라는 선택기도 있을 수 있겠지만 음악 듣는 것에 대해 별 관심이 없는지라 이 선택기는 아마도 패스일 듯.
방 구조 상 북쉘프 스피커 조차 들일 수 없는 탓에 제 방에는 스피커가 없습니다. 그런데 스피커라는게 없으면 없는대로 좀 불편하죠. 그렇지만 앞서도 썼듯이 북쉘프 스피커조차 들이지 못할 방 상태에다 스피커를 도입하자면 파워 앰프를 들여야 한다는게 문제. OTL 그러다가 시야에 들어온 게 INTIMUS MINI SE. 크기도 작고 앰프 내장이라는 점과 음질에 신경을 썼다는 점이 끌립니다. 입력단 선택이 되서 PC와 리시버에서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그렇고... 가격이 좀 세긴 한데, 파워 앰프하고 북쉘프 들일 거에 비하면야 적게 들고. 무엇보다 크기가 작아서 책상 위에 올려 놓고 쓸 수 있다는게 최대 장점.
그리고 슬슬 헤드폰 신규 도입 욕심이 생기는군요. 앞서도 썼지만 STAX SR-007 같은 건 현재 상황에선 무리지만, 그 외 관심가는 헤드폰들 중에서 말이죠.
현재 후보로 올리고 있는 물건들은 젠하이져 HD650, 소니 MDR-SA5000, 소니 PFR-V1 정도. 지금쓰는 K501, W1000, DT880에 만족하긴 합니다만, 또 새로운 걸 써보고 싶은 게 사람 욕심인지라...;;
HD650이야 예전부터 하나 들이긴 해야 겠다고 생각하던 물건이고... SA5000의 경우는 지금까지 소니 헤드폰을 제대로 써 본 적이 없어서 한 번 써볼까 라는 생각이 드는 물건이죠. PFR-V1는 AKG K1000의 대체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끌리고 있습니다.무엇보다 K1000의 절반 가격이라는게...(...) 이 셋 중에 어떤 걸 골라야 하나 라는 고민 중. 물론 결정된다고 구입하는 건 아니지만요. 그 이전에 헤드폰 둘 자리가 없다는 것 부터 어떻게 하지 않으면...--;
근데 정말 헤드폰 놓을 자리가 없다는 건 문제입니다. 현재 쓰는 자작 거치대에는 2대 걸면 땡이고, K501같은 경우는 DAC와 앰프 위에 그냥 올려져 있는 상태. 생각하다 못해 벽에 길쭉한 걸이를 박아서 걸어둘까 라는 생각도 했는데, 이 경우 추락사(...)의 위험이 있어서 망설여지고 있는 중이죠. 정말 이 문제는 어떻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말이죠. 우우웅.
NOT DiGITAL
일단 April Music에서 11월 중순에 발매 예정인 속칭 T100. 에이프릴 뮤직의 요즘 CP에 대해서는 좋은 이야기가 많이 들리므로 이건 구입해야 한다고 생각 중 입니다. 아니, 지금까지 기다린 게 억울해서라도....(...) 문제는 2가지. 과연 예정대로 나올 것인가, 라는 점하고 저걸 들일 경우 NAD C521BEE 는 어떻게 할 것인가. 처분해야 할지 치장물자로 보관해야 할지... 동생을 준다, 라는 선택기도 있을 수 있겠지만 음악 듣는 것에 대해 별 관심이 없는지라 이 선택기는 아마도 패스일 듯.
방 구조 상 북쉘프 스피커 조차 들일 수 없는 탓에 제 방에는 스피커가 없습니다. 그런데 스피커라는게 없으면 없는대로 좀 불편하죠. 그렇지만 앞서도 썼듯이 북쉘프 스피커조차 들이지 못할 방 상태에다 스피커를 도입하자면 파워 앰프를 들여야 한다는게 문제. OTL 그러다가 시야에 들어온 게 INTIMUS MINI SE. 크기도 작고 앰프 내장이라는 점과 음질에 신경을 썼다는 점이 끌립니다. 입력단 선택이 되서 PC와 리시버에서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그렇고... 가격이 좀 세긴 한데, 파워 앰프하고 북쉘프 들일 거에 비하면야 적게 들고. 무엇보다 크기가 작아서 책상 위에 올려 놓고 쓸 수 있다는게 최대 장점.
그리고 슬슬 헤드폰 신규 도입 욕심이 생기는군요. 앞서도 썼지만 STAX SR-007 같은 건 현재 상황에선 무리지만, 그 외 관심가는 헤드폰들 중에서 말이죠.
현재 후보로 올리고 있는 물건들은 젠하이져 HD650, 소니 MDR-SA5000, 소니 PFR-V1 정도. 지금쓰는 K501, W1000, DT880에 만족하긴 합니다만, 또 새로운 걸 써보고 싶은 게 사람 욕심인지라...;;
HD650이야 예전부터 하나 들이긴 해야 겠다고 생각하던 물건이고... SA5000의 경우는 지금까지 소니 헤드폰을 제대로 써 본 적이 없어서 한 번 써볼까 라는 생각이 드는 물건이죠. PFR-V1는 AKG K1000의 대체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끌리고 있습니다.무엇보다 K1000의 절반 가격이라는게...(...) 이 셋 중에 어떤 걸 골라야 하나 라는 고민 중. 물론 결정된다고 구입하는 건 아니지만요. 그 이전에 헤드폰 둘 자리가 없다는 것 부터 어떻게 하지 않으면...--;
근데 정말 헤드폰 놓을 자리가 없다는 건 문제입니다. 현재 쓰는 자작 거치대에는 2대 걸면 땡이고, K501같은 경우는 DAC와 앰프 위에 그냥 올려져 있는 상태. 생각하다 못해 벽에 길쭉한 걸이를 박아서 걸어둘까 라는 생각도 했는데, 이 경우 추락사(...)의 위험이 있어서 망설여지고 있는 중이죠. 정말 이 문제는 어떻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말이죠. 우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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