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건담 OO는 지금으로서도 앞으로도 볼 생각이 없지만 각 세력의 주력 기종들(물론 구슬동자를 포함한 건담들은 제외)과 코가 윤이 그린 아가씨들 때문에(대세인 듯한 왕류밍이나 공주님 말고 오퍼레이터들이랑 스메라기...와, 마이너 취향;;) 가끔씩 관련 포스팅들은 읽어보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뉴 제타님의 포스트 를 보고 뿜었습니다. OTL
...장난하냐? 장난해? 아, 뭐 2005년에 공식적으로 무력투쟁을 그만둔 IRA가 다시 400년 넘게 저 짓을 하고 있다는 건 넘어가죠. 근데 MS 4대가 깔짝거렸다고 하루 아침에 그만둔다고? 어떤 집단의 전략적 결정이라는게 그렇게 손쉬운 거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그 수많은 이해 조건과 갈등, 고려할 요소들을 깡그리 아무것도 아닌 걸로 만들 정도가 된다고? 달랑 MS 4대가?
하기야 그 이전에 저런 막대한 기술적 격차를 가진 물건을 만들 수 있다고 하는 것 부터가 넌센스긴 합니다만.(풀메탈은 전가의 보도 위스퍼드라도 있지 --;) 더구나 각 세력의 정보 기관들이 셀레스쳘 빙의 냄새 하나 못 맡고 있었다는 것도 코미디고.(무슨 선술집의 아저씨들 비밀 결사도 아니고) 그리고 MS의 성능차가 아무리 크다고 해도 지원함 1대에 MS 4대로 세계를 좌지우지 할 수 있다라.... 아, 초슈퍼울트라짱센 MS 4대를 전 세계 몰래 만들 수 있는 게 가능한 엄청나고 편리한 세계관이었지. 납득.(먼산)
현재로서 드는 생각은 '세상 참 편하게 살아서 좋겠네' 라는 것 뿐이군요.
하아...사실 애니메이션 하나에 이렇게 까칠하게 굴 필요가 없다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만 스트레스로 만빵으로 인해 피폐해진 제 정신 상태가 견뎌내질 못 하니 어쩔 수 없습니다. 이런 상태에 눈에 띈 걸 탓해야죠, 뭐. OTL
NOT DiGITAL
PS. 얘네들 마약 카르텔도 건드리는 모양이죠? MS 4기 가지고 안 하고 못 하는게 없군요. -ㅅ-
...장난하냐? 장난해? 아, 뭐 2005년에 공식적으로 무력투쟁을 그만둔 IRA가 다시 400년 넘게 저 짓을 하고 있다는 건 넘어가죠. 근데 MS 4대가 깔짝거렸다고 하루 아침에 그만둔다고? 어떤 집단의 전략적 결정이라는게 그렇게 손쉬운 거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그 수많은 이해 조건과 갈등, 고려할 요소들을 깡그리 아무것도 아닌 걸로 만들 정도가 된다고? 달랑 MS 4대가?
하기야 그 이전에 저런 막대한 기술적 격차를 가진 물건을 만들 수 있다고 하는 것 부터가 넌센스긴 합니다만.(풀메탈은 전가의 보도 위스퍼드라도 있지 --;) 더구나 각 세력의 정보 기관들이 셀레스쳘 빙의 냄새 하나 못 맡고 있었다는 것도 코미디고.(무슨 선술집의 아저씨들 비밀 결사도 아니고) 그리고 MS의 성능차가 아무리 크다고 해도 지원함 1대에 MS 4대로 세계를 좌지우지 할 수 있다라.... 아, 초슈퍼울트라짱센 MS 4대를 전 세계 몰래 만들 수 있는 게 가능한 엄청나고 편리한 세계관이었지. 납득.(먼산)
현재로서 드는 생각은 '세상 참 편하게 살아서 좋겠네' 라는 것 뿐이군요.
하아...사실 애니메이션 하나에 이렇게 까칠하게 굴 필요가 없다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만 스트레스로 만빵으로 인해 피폐해진 제 정신 상태가 견뎌내질 못 하니 어쩔 수 없습니다. 이런 상태에 눈에 띈 걸 탓해야죠, 뭐.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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