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하는 스포츠팀이 있다보면 아무래도 그 팀과 관련된 물품을 무언가 가지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레이싱팀이라면 캡 이라든지 의류라든지 시계라든지 일상 잡화 등등 말이죠. 저 같은 경우는 모형 자동차가 되겠습니다만.
그리고 야구를 좋아하는 저는 유니폼이 가지고 싶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응원하러 갈 때 입으면 좋겠지만, 도무지 야구장 갈 시간이 안되는 저로선 콜렉션 + 집에서 가끔 입는 용도랄까요.(먼산)
우선 LG 트윈스 프로콜렉션 홈 유니폼부터.

레플리카가 아니라 프로콜렉션 쪽입니다. 사실 마킹을 어느 선수로 할 지 고민했었죠. 김용수, 이상훈, 조인성, 이대형, 이병규, 서용빈, 지금은 다른 팀이지만 김동수, 김재현 등등... 그러다가 좋아하는 숫자인 6을 등번호로 쓰는 유지현 코치의 유니폼으로 정했습니다. 현역 시절에 아주 좋아하던 선수기도 하고요.
현재 LG는 완전히 가능성이 사라진 건 아니라고 해도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이 거의 없는상태죠. 그렇긴해도 올해는 제 예상보다 훨씬 잘 해주었고 팀의 리빌딩도 상당 부분 이루어지고 있다고 봅니다. 아무쪼록 내년에 더욱 더 잘해주길 바랄 뿐이지요.
그 다음은 니폰햄 파이터즈 홈 유니폼. 이쪽은 프로콜렉션이 아닌 레플리카 입니다. 프로콜렉션을 구입할까 하기도 했는데, 가격 차이가 3.5~4.5배가 나다보니 아무래도 망설여지더군요. -ㅅ-

역시 파이터즈 유니폼도 마킹을 어느 선수로 할 지 고민했습니다. 은퇴했지만 신조 선수라든가, 이나바 아츠노리, 다르빗슈 유, 카네코 마코토, 타케다 히사시, 마이켈 나카무라, 타나카 유키오, 모리모토 히쵸리 등등... 그러다 이나바 선수와 모리모토 선수 중에서 고민하다 결국 모리모토로 낙찰.
현재 파이터즈는 퍼시픽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올해 초에 예상했던 것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성적이죠.(팬들조차 '올해는 팜 농사나 지어야겠군' 이라든가 '느긋하게 구경하자'라는 분위기였죠.;;) 뭐랄까 작년 우승 때 보여준 특유의 팀 분위기와 저력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아무쪼록 퍼시픽 리그 우승과 일본 시리즈 우승을 하기를.... :-)
NOT DiGITAL
그리고 야구를 좋아하는 저는 유니폼이 가지고 싶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응원하러 갈 때 입으면 좋겠지만, 도무지 야구장 갈 시간이 안되는 저로선 콜렉션 + 집에서 가끔 입는 용도랄까요.(먼산)
우선 LG 트윈스 프로콜렉션 홈 유니폼부터.


현재 LG는 완전히 가능성이 사라진 건 아니라고 해도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이 거의 없는상태죠. 그렇긴해도 올해는 제 예상보다 훨씬 잘 해주었고 팀의 리빌딩도 상당 부분 이루어지고 있다고 봅니다. 아무쪼록 내년에 더욱 더 잘해주길 바랄 뿐이지요.
그 다음은 니폰햄 파이터즈 홈 유니폼. 이쪽은 프로콜렉션이 아닌 레플리카 입니다. 프로콜렉션을 구입할까 하기도 했는데, 가격 차이가 3.5~4.5배가 나다보니 아무래도 망설여지더군요. -ㅅ-


현재 파이터즈는 퍼시픽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올해 초에 예상했던 것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성적이죠.(팬들조차 '올해는 팜 농사나 지어야겠군' 이라든가 '느긋하게 구경하자'라는 분위기였죠.;;) 뭐랄까 작년 우승 때 보여준 특유의 팀 분위기와 저력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아무쪼록 퍼시픽 리그 우승과 일본 시리즈 우승을 하기를.... :-)
NOT DiGITAL
Trackback URL : http://notdigital.net/trackback/595
Trackback RSS : http://notdigital.net/rss/trackback/595
Trackback ATOM : http://notdigital.net/atom/trackback/5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