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230672.html
이러니 기자가 한국에서 가장 쉬운 직업이라는 말이 나오지 말입니다.(먼산) 저 기사에 언급된 식당에는 가 본 적도 없지만, 기사 내용이 상식을 뒤엎는 스펙타클한 내용이라서 벙쪘습니다.
스테이크로 떴다는 건 조금 부끄러운 거야... 운운하는 뻘소리는 말할 가치도 없고, 전체적으로 도무지 요리에 대한 이해가 없다는게 뻔히 보이는 기사군요. 그리고 X라는 사람은 기자의 내면에 있는 분신인지 실존 인물인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일반적인 의미에서의 요리사가 아니라는 건 확실히 알겠습니다. :-P
...그리고 이탈리아는 몰라도 발사믹 식초랑 올리브 오일로 빵 먹는 친구들은 외국에 널리고 널렸던데 말이죠.(랄라~) 식전에 단거 먹으면 운운도 외국 음식 많이 먹어본 사람이면 그렇게 쉽게 나올 소리가 아닐텐데.
대충 이런 무개념 기사가 나온게 이해가 되는 것이 저 기사 쓴 기자가 예전에 화제가 됐던 '블로거는 어떻게 식당을 파괴하는가 ' 운운 하는 뻘기사 썼던 사람이거든요. 그 때도 거의 짜집기&자기만의 환상으로 범벅이 된 글을 보면서 참 무개념이라고 느끼긴 했는데, 저 기사 보고 확신.(저기 가서 정말 먹고 왔나, 라는 의심마저 들고 있어요.)
아, 솔직히 말해 저 기사 보고 처음 떠오른 건 '저 식당이 기자한테 찔러준 돈 액수가 마음에 안 들었나 보군'이었다는 거. :-P 지금까지의 직, 간접 경험상 신문이든 TV든 매체에 나온 식당 평 따위는 도움도 안되거니와 믿지도 않습니다. 차라리 필터링을 해서 보더라도 블로그들에 올라온 글들이 도움이 되죠.
아무튼 간만에 정치 쪽이 아닌 방면에서 웃음을 주는 기사를 썼다는 점은 평가하고 싶군요. 아하하~
NOT DiGITAL
이러니 기자가 한국에서 가장 쉬운 직업이라는 말이 나오지 말입니다.(먼산) 저 기사에 언급된 식당에는 가 본 적도 없지만, 기사 내용이 상식을 뒤엎는 스펙타클한 내용이라서 벙쪘습니다.
스테이크로 떴다는 건 조금 부끄러운 거야... 운운하는 뻘소리는 말할 가치도 없고, 전체적으로 도무지 요리에 대한 이해가 없다는게 뻔히 보이는 기사군요. 그리고 X라는 사람은 기자의 내면에 있는 분신인지 실존 인물인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일반적인 의미에서의 요리사가 아니라는 건 확실히 알겠습니다. :-P
...그리고 이탈리아는 몰라도 발사믹 식초랑 올리브 오일로 빵 먹는 친구들은 외국에 널리고 널렸던데 말이죠.(랄라~) 식전에 단거 먹으면 운운도 외국 음식 많이 먹어본 사람이면 그렇게 쉽게 나올 소리가 아닐텐데.
대충 이런 무개념 기사가 나온게 이해가 되는 것이 저 기사 쓴 기자가 예전에 화제가 됐던 '블로거는 어떻게 식당을 파괴하는가 ' 운운 하는 뻘기사 썼던 사람이거든요. 그 때도 거의 짜집기&자기만의 환상으로 범벅이 된 글을 보면서 참 무개념이라고 느끼긴 했는데, 저 기사 보고 확신.(저기 가서 정말 먹고 왔나, 라는 의심마저 들고 있어요.)
아, 솔직히 말해 저 기사 보고 처음 떠오른 건 '저 식당이 기자한테 찔러준 돈 액수가 마음에 안 들었나 보군'이었다는 거. :-P 지금까지의 직, 간접 경험상 신문이든 TV든 매체에 나온 식당 평 따위는 도움도 안되거니와 믿지도 않습니다. 차라리 필터링을 해서 보더라도 블로그들에 올라온 글들이 도움이 되죠.
아무튼 간만에 정치 쪽이 아닌 방면에서 웃음을 주는 기사를 썼다는 점은 평가하고 싶군요.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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