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藤 明弘, ジオブリーダーズ 13, 少年画報社, 2007
...역시나 지오브리더스, 역시나 이토 아키히로입니다. --乃
이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13권도 역시 즐거운 마음으로 보실 수 있을 듯. 일단 액션 쪽으로는 거의 한 권 내내 제1호위대군과 마야+마야 언니+카구라 일당 일부가 탄 크루져 간의 해상 전투가 벌어집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거의 제1호위대군이 일방적으로 두들기는 형상인데 그걸 이렇게 멋지게 그려낸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죠. 작가 특유의 훌륭한 컷 구성이나 액션 연출은 좀처럼 그 텐션이 떨어질 줄을 모르는군요. 이건 그냥 보시라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
이야기 쪽으로 보면 점점 과거에 대해 조금씩 드러나는군요. 특히 이번 권 후반부에 등장한 인물을 볼 때 14권에서는 상당 부분 카구라에 대한 이야기가 드러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일본 정부 내에서 이리 저리 얽힌 계파 간의 각축전도 점점 치열해지고 있고 말이죠. 그리고 예상대로 XX는 XX의 XX였다 라던가, 마야 타입들의 대량 등장이라든가... >.</ 그러고보면 마지막에 유카가 만나게 되는 인물은 XXX인 것 같은데... 왠지 확신이 안 가는 것이...
전체적으로는 10권 이후의 무거운 분위기가 유지됩니다만, 그래도 간간히 튀어나오는 개그는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아무튼 팬이시라면 그냥 보는 겁니다, 그런 겁니다.(...)
小林 立, 咲-Saki 2, スクウェア・エニックス, 2007
2권 초반부에는 합숙에 대해 그려지지 않을까 했는데, 합숙 부분은 컬러 페이지 몇 페이지로 넘기고 바로 현 대회로 넘어가는군요. 개인적으로는 약간 아쉽아쉽...
아무래도 예선 초반이다 보니 주인공팀과 중요 상대팀들의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주는 시퀀스로 흘러가서 마작 부분은 그리 상세하게 그려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기야 이 작품 자체가 마작을 잘 몰라도 볼 수 있는, 그리고 스포츠를 다룬 소년물과 같은 방향성으로 가고 있으니 말이죠. 1권 때도 그랬지만 히카루의 바둑이나 시온의 왕 쪽에 가깝다고 봐야겠죠.
...그나저나 한쪽 눈을 계속 감고 있는 캐릭터가 있길래 그냥 성격적 연출이거나 하지 않을까 했는데, 정말 마안 사용자라니...(...)
아무튼간에 미소녀들이 마작을 한다는 것만으로 보기 시작했지만(...) 1권 때도 그렇고 2권도 꽤나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2권에서 등장한 카제코시 여고의 캡틴 후쿠지 미호코는 꽤나 인기가 있겠다 싶었는데, 역시나군요. 치유계+상냥함+친절함+마안 사용(...)+상황과 상대편들까지 이용해서 은근슬쩍 이겨 버리는 실력...(먼산)
그리고 사소한 점이지만 한가지... 다른 때는 괜찮은 편인데, 걷는 자세나 스탠딩 포즈에서는 좀 위화감을 느끼게 된달지 딱딱하달까요. 작가가 그 쪽이 약한 건지...으음.
NOT DiGITAL
...역시나 지오브리더스, 역시나 이토 아키히로입니다. --乃
이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13권도 역시 즐거운 마음으로 보실 수 있을 듯. 일단 액션 쪽으로는 거의 한 권 내내 제1호위대군과 마야+마야 언니+카구라 일당 일부가 탄 크루져 간의 해상 전투가 벌어집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거의 제1호위대군이 일방적으로 두들기는 형상인데 그걸 이렇게 멋지게 그려낸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죠. 작가 특유의 훌륭한 컷 구성이나 액션 연출은 좀처럼 그 텐션이 떨어질 줄을 모르는군요. 이건 그냥 보시라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
이야기 쪽으로 보면 점점 과거에 대해 조금씩 드러나는군요. 특히 이번 권 후반부에 등장한 인물을 볼 때 14권에서는 상당 부분 카구라에 대한 이야기가 드러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일본 정부 내에서 이리 저리 얽힌 계파 간의 각축전도 점점 치열해지고 있고 말이죠. 그리고 예상대로 XX는 XX의 XX였다 라던가, 마야 타입들의 대량 등장이라든가... >.</ 그러고보면 마지막에 유카가 만나게 되는 인물은 XXX인 것 같은데... 왠지 확신이 안 가는 것이...
전체적으로는 10권 이후의 무거운 분위기가 유지됩니다만, 그래도 간간히 튀어나오는 개그는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아무튼 팬이시라면 그냥 보는 겁니다, 그런 겁니다.(...)
小林 立, 咲-Saki 2, スクウェア・エニックス, 2007
2권 초반부에는 합숙에 대해 그려지지 않을까 했는데, 합숙 부분은 컬러 페이지 몇 페이지로 넘기고 바로 현 대회로 넘어가는군요. 개인적으로는 약간 아쉽아쉽...
아무래도 예선 초반이다 보니 주인공팀과 중요 상대팀들의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주는 시퀀스로 흘러가서 마작 부분은 그리 상세하게 그려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기야 이 작품 자체가 마작을 잘 몰라도 볼 수 있는, 그리고 스포츠를 다룬 소년물과 같은 방향성으로 가고 있으니 말이죠. 1권 때도 그랬지만 히카루의 바둑이나 시온의 왕 쪽에 가깝다고 봐야겠죠.
...그나저나 한쪽 눈을 계속 감고 있는 캐릭터가 있길래 그냥 성격적 연출이거나 하지 않을까 했는데, 정말 마안 사용자라니...(...)
아무튼간에 미소녀들이 마작을 한다는 것만으로 보기 시작했지만(...) 1권 때도 그렇고 2권도 꽤나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2권에서 등장한 카제코시 여고의 캡틴 후쿠지 미호코는 꽤나 인기가 있겠다 싶었는데, 역시나군요. 치유계+상냥함+친절함+마안 사용(...)+상황과 상대편들까지 이용해서 은근슬쩍 이겨 버리는 실력...(먼산)
그리고 사소한 점이지만 한가지... 다른 때는 괜찮은 편인데, 걷는 자세나 스탠딩 포즈에서는 좀 위화감을 느끼게 된달지 딱딱하달까요. 작가가 그 쪽이 약한 건지...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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