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금요일 아침에 야간 근무 끝내고 퇴근하면서 동생을 불러내 같이 봤습니다.

뭐, 구멍을 찾아내자면 한없이 많고 씹자면 씹을 거리가 많겠지만 그런 거 다 필요없습니다.


언제나의 개마초 맥클레인 횽아가 또 죽도록 개고생합니다.
그냥 보는 겁니다.
게임 끝 입니다.



JOSH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형왔다~

짱은 누가 주고 뭐 그런게 아니다.

형이 그냥 먹는거지.


뭐, 그런 겁니다.

여담이지만 개인적으로 막판의 F-35 전투기의 액션 시퀀스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F-35 뿐 아니라 파일럿까지 멋져 보일 정도...(...야)

뭐랄까, 보고 있자면 이토 아키히로의 만화들을 영화로 만드는 것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할까요.(....아니, 정말로;;)

NOT DiGITAL
2007/07/22 19:30 2007/07/22 19:30
Posted by NOT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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