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XBOX Live에서 데모는 전혀 라고 할 정도로 다운받지 않는 쪽인데, E3를 맞아 공개된 에이스 컴뱃 6 데모는 뜬 거 보고 바로 다운받고 말았습니다. OTL
스크램블이 걸리고 킹즈 브릿지가 날아가고 수도 그레이스메리아를 포기하는 걸로 봐서는 캠페인 첫 미션이거나, 그 일부분일 듯 하군요. 일단 전체적으로 기본적인 시스템은 4부터 이어지는 골격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작은 컷인 들이 삽입되는 등의 작은 변화들이 보이고요.
그래픽의 변화라든가 하는 부분은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머신 파워의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는 부분이고, 어찌보면 차세대기로 나오는 시리즈 첫 작품이니만치 당연하다면 당연한 것이겠죠.
짧은 플레이시간이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하드웨어의 파워가 올라가면서 대규모 공중전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이는 점 입니다. 일단 데모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미션만 해도 공중에 어지럽게 엉켜있는 다수의 피아군기가 인상적이었죠.
그리고 예전부터 그렇게 바랬던 리플레이에서 BGM과 무선 교신을 듣는 게 가능해졌습니다. 다만 에컴 시리즈의 특징인 리플레이 구간의 제한은 여전하군요. --;
그나저나 예상과 달리 슈트리곤 편대와 초병기가 첫 미션부터 등장하는군요. 하기야 설정상 숫적으로도 장비적으로도 충분해서 기습을 막아내리라 예상됐던 에메리아 공화국 공군이 밀려나가는게 저 둘 때문이었으니 등장해줘야겠죠. :-)
아무튼 겨울에 나올 에이스 컴뱃 6가 한층 더 기대가 되는군요. >.</
NOT DiGITAL
스크램블이 걸리고 킹즈 브릿지가 날아가고 수도 그레이스메리아를 포기하는 걸로 봐서는 캠페인 첫 미션이거나, 그 일부분일 듯 하군요. 일단 전체적으로 기본적인 시스템은 4부터 이어지는 골격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작은 컷인 들이 삽입되는 등의 작은 변화들이 보이고요.
그래픽의 변화라든가 하는 부분은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머신 파워의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는 부분이고, 어찌보면 차세대기로 나오는 시리즈 첫 작품이니만치 당연하다면 당연한 것이겠죠.
짧은 플레이시간이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하드웨어의 파워가 올라가면서 대규모 공중전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이는 점 입니다. 일단 데모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미션만 해도 공중에 어지럽게 엉켜있는 다수의 피아군기가 인상적이었죠.
그리고 예전부터 그렇게 바랬던 리플레이에서 BGM과 무선 교신을 듣는 게 가능해졌습니다. 다만 에컴 시리즈의 특징인 리플레이 구간의 제한은 여전하군요. --;
그나저나 예상과 달리 슈트리곤 편대와 초병기가 첫 미션부터 등장하는군요. 하기야 설정상 숫적으로도 장비적으로도 충분해서 기습을 막아내리라 예상됐던 에메리아 공화국 공군이 밀려나가는게 저 둘 때문이었으니 등장해줘야겠죠. :-)
아무튼 겨울에 나올 에이스 컴뱃 6가 한층 더 기대가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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