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용왕님의 이런 건 社說이 아니라 邪說이라고 하는 것이다.  에서 트랙백.


아드레날린 분비를 끝없이 촉진시켜주는 명문 두가지를 소개합니다. 아주 환상적인 글들이므로 원문을 전부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먼산)


<동아일보> [이규민칼럼]‘검증의 칼’보다 더 필요한 것은 

....정말 궁금한데, 동아일보의 대기자 선정 기준은 도대체 뭘까요. 이건 인터넷에 넘쳐나는 악플러들이나 초딩들과 별로 다를게 없는 거 같은데 말입니다. 그럼 총리 인준할 때 떠들던 건 도대체 뭐지? 게다가 멋대로 나까지 당신들과 같은 범주에 넣지 말라고. 정말 기분 더러우니까.

아니 그런 거 다 제쳐두고 달랑 4년전의 동일 인물의 글을 읽어보면 정신 분열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동아일보> [이규민칼럼]생선과 권력, 그리고 언론


.......뭐, 이쯤되면 '말 다했다. 답이 없다'죠. -_-


그리고 항상 온국민이 심심하지 않도록 배려하는 조갑제옹. 오늘도 한 건 했습니다.

<조갑제 닷컴> 왜 富者가 가난한 사람보다 더 도덕적인가?


....GG.

NOT DiGITAL

2007/07/11 23:33 2007/07/11 23:33
Posted by NOT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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