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츠바 6권에서 코이와이가 산 비싼 우유를 보고 옆집 아주머니가 저런 대사를 하죠.
"男の人の買い物はムチャクチャよねぇー"
라고요. 그거 정답입니다. 맞는 말이고요.... OTL
일단 Volks제 A3 3탄, 4탄인 타케미카즈치 TYPE-00F와 시라누이 강습소탕, 요격후위 사양이 도착했습니다. 사진을 찍어볼까 하다가 워낙 유명한 물건들이니 검색하면 잘 찍힌 사진들이 많으니 패스.
이 시리즈는 0탄이 나올 때부터 관심은 갔어도 '난 마브러브도 아직 플레이 안 했구만'이라면서 일부러 외면하다가, 어쩔 수 없이 손대게 된 물건입니다. OTL 남자는 별 수 없어요.... 1탄, 2탄은 재생산품 예약 넣은 상태이고 5, 6은 품절인데 얘네들은 재생산되도 살지 안살지... 현재로선 차기 품목인 F-15들 쪽이 더 끌리는 상황인지라 말이죠.
....근데 마브러브 시리즈 정말 플레이하긴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OTL
웹서핑하는데 휴대전화에 문자 메시지 도착.
'XXXX(쇼핑몰 이름) : XX택배 송장번호 XXXXXX 발송 완료했습니다.'
....그렇구나. 그런데 지금 몇달전부터 예약 밀어넣은 물건들이 하도 많아서 뭔지 모르겠어. OTL 일단은 메시지와 함께 온 이메일을 거슬러 올라가서 물건 확인 완료.(먼산)
요즘 PS3 도입과 관련해서 AV Reciever 도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리시버 한대를 도입하는게 속편하겠다는 결론이 나와서 말이죠. 그래서 이리저리 찾아본 결과 대강 후보 기종이 정해졌습니다.
바로 ONKYO의 TX-SA605(해외 : TX-SR605) 입니다. HDMI 1.3a 를 지원하는 기기 중에선 가장 낮은 가격으로 마련할 수 있는 물건 중 하나일 겁니다. 국내 출시는 6월 말에서 7월 중순 쯤으로 수입업체에서는 잡고 있는데, 가격은 대략 50후반 정도가 되지 않을 런지.... 아무튼 PS3가 돈잡아 먹는 귀신입니다. -_-
현재 제가 음악 감상용으로 사용하는 기기들, 즉 DAC와 AMP는 April Music의 Stello 시리즈 중 100번대 기종들이죠. NAD C521BEE CDP의 경우는 100 시리즈 트랜스포트가 나올 때까지 땜빵하자, 라는 목적으로 구입한 거였고...
그런데 문제는 이 가칭 CDT100이 죽어라 안 나왔다는데 있습니다. 기다리다 지쳐서 '그래, 늦게 나오면 돈 굳는 거지. 그렇잖아도 돈 나가는데가 많은데 잘 된 거야' 라고 합리화시키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있었는데.... 나온댑니다. 올 여름 쯤에. OTL
아니 에이프릴 뮤직이야 기기 내면서 발매 연기된 적이 꽤 많으니 여름이라고 확신할 수는 없긴 하지만, 경영자가 직접 발언한 만큼 최소한 연내에 출시될 가능성은 커진 거죠. 기뻐해야 하건만 본심은 '왜, 하필 이 타이밍이냐....;;;' 라는 생각이.... 그렇다고 안 살 것도 아니니까 그게 더 큰 문제긴 합니다만.(먼산)
NOT DiGITAL
"男の人の買い物はムチャクチャよねぇー"
라고요. 그거 정답입니다. 맞는 말이고요.... OTL
일단 Volks제 A3 3탄, 4탄인 타케미카즈치 TYPE-00F와 시라누이 강습소탕, 요격후위 사양이 도착했습니다. 사진을 찍어볼까 하다가 워낙 유명한 물건들이니 검색하면 잘 찍힌 사진들이 많으니 패스.
이 시리즈는 0탄이 나올 때부터 관심은 갔어도 '난 마브러브도 아직 플레이 안 했구만'이라면서 일부러 외면하다가, 어쩔 수 없이 손대게 된 물건입니다. OTL 남자는 별 수 없어요.... 1탄, 2탄은 재생산품 예약 넣은 상태이고 5, 6은 품절인데 얘네들은 재생산되도 살지 안살지... 현재로선 차기 품목인 F-15들 쪽이 더 끌리는 상황인지라 말이죠.
....근데 마브러브 시리즈 정말 플레이하긴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OTL
웹서핑하는데 휴대전화에 문자 메시지 도착.
'XXXX(쇼핑몰 이름) : XX택배 송장번호 XXXXXX 발송 완료했습니다.'
....그렇구나. 그런데 지금 몇달전부터 예약 밀어넣은 물건들이 하도 많아서 뭔지 모르겠어. OTL 일단은 메시지와 함께 온 이메일을 거슬러 올라가서 물건 확인 완료.(먼산)
요즘 PS3 도입과 관련해서 AV Reciever 도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리시버 한대를 도입하는게 속편하겠다는 결론이 나와서 말이죠. 그래서 이리저리 찾아본 결과 대강 후보 기종이 정해졌습니다.
바로 ONKYO의 TX-SA605(해외 : TX-SR605) 입니다. HDMI 1.3a 를 지원하는 기기 중에선 가장 낮은 가격으로 마련할 수 있는 물건 중 하나일 겁니다. 국내 출시는 6월 말에서 7월 중순 쯤으로 수입업체에서는 잡고 있는데, 가격은 대략 50후반 정도가 되지 않을 런지.... 아무튼 PS3가 돈잡아 먹는 귀신입니다. -_-
현재 제가 음악 감상용으로 사용하는 기기들, 즉 DAC와 AMP는 April Music의 Stello 시리즈 중 100번대 기종들이죠. NAD C521BEE CDP의 경우는 100 시리즈 트랜스포트가 나올 때까지 땜빵하자, 라는 목적으로 구입한 거였고...
그런데 문제는 이 가칭 CDT100이 죽어라 안 나왔다는데 있습니다. 기다리다 지쳐서 '그래, 늦게 나오면 돈 굳는 거지. 그렇잖아도 돈 나가는데가 많은데 잘 된 거야' 라고 합리화시키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있었는데.... 나온댑니다. 올 여름 쯤에. OTL
아니 에이프릴 뮤직이야 기기 내면서 발매 연기된 적이 꽤 많으니 여름이라고 확신할 수는 없긴 하지만, 경영자가 직접 발언한 만큼 최소한 연내에 출시될 가능성은 커진 거죠. 기뻐해야 하건만 본심은 '왜, 하필 이 타이밍이냐....;;;' 라는 생각이.... 그렇다고 안 살 것도 아니니까 그게 더 큰 문제긴 합니다만.(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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