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 주간이 끝났으니 이런 잡담은 이제 더이상 쓰지 말아야겠죠. :-) 아, 이전에 쓰던 글들도 잡담 비슷한 거니 마찬가지려나요. (먼산) 아무튼 이제 좀 쉬고 게임도 하고.... (외국 논문 요약은? 제출이 다음주 수요일까지인데? .....간단한 거니까 괜찮아;;;)
그리고 여유가 생겼으니 블로그 관련해서 꼭 해보고 싶었던 걸 해보려고 합니다. 즉 이글루 밸리든, 다른 링크든 알고 있는 블로그들을 차례로 옛날 글들부터 주욱 보려구요. 도무지 시간이 안 나서 못 했다죠, 이거. 더불어서 역시나 시간의 압박으로 대충 읽고 넘어갔던 포스트들도 차분하게 읽어 보고 싶고 말이죠.
시련 주간에도 여전히 책은 줄기차게 읽어댔군요. 이 놈의 활자 중독은... 하기야 어렸을 때부터 책하고 떨어진 생활은 상상도 못했으니, 어쩔 수 없으려나요. 요미코같은 중증이 아닌 가벼운 증상이니 상관없지만요. (요미코는 굉장히 좋아하지만, 제가 그런 생활을 한다는건 사양~ ^^)
덤으로 예전에 했던 Get your goth name의 결과를 올리죠.
본명 -> Morbid Princess ...(정신적으로)병적인 공주라... 으음.
NOT DiGITAL(퍼스트 네임에) -> Heartless ArchAngel ...냉혹한 대천사... 으음.
뭔가 평범한 소시민 공대생에게 어울리지 않지만, 이건 테스트가 테스트니만치 그러려니 해야겠죠? 랄라~
NOT DiGITAL
그리고 여유가 생겼으니 블로그 관련해서 꼭 해보고 싶었던 걸 해보려고 합니다. 즉 이글루 밸리든, 다른 링크든 알고 있는 블로그들을 차례로 옛날 글들부터 주욱 보려구요. 도무지 시간이 안 나서 못 했다죠, 이거. 더불어서 역시나 시간의 압박으로 대충 읽고 넘어갔던 포스트들도 차분하게 읽어 보고 싶고 말이죠.
시련 주간에도 여전히 책은 줄기차게 읽어댔군요. 이 놈의 활자 중독은... 하기야 어렸을 때부터 책하고 떨어진 생활은 상상도 못했으니, 어쩔 수 없으려나요. 요미코같은 중증이 아닌 가벼운 증상이니 상관없지만요. (요미코는 굉장히 좋아하지만, 제가 그런 생활을 한다는건 사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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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Morbid Princess ...(정신적으로)병적인 공주라... 으음.
NOT DiGITAL(퍼스트 네임에) -> Heartless ArchAngel ...냉혹한 대천사...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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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킨식 이름 & Goth Name
Tracked from The Aris Com.. 2004/06/19 01:14
나의 톨킨식 이름 잠본이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The Hobbit Name Generat



